지금은 온비드에서 직접 물건을 찾아 주세요. 물건 상세 화면의 감정가와 최저입찰가를 경매 권리분석에 넣으면 인수·소멸 권리를 연습할 수 있어요.
온비드에서 찾기(새 창)공매와 경매는 이렇게 달라요
| 구분 | 법원 경매 | 압류재산 공매 |
|---|---|---|
| 근거 | 민사집행법 | 국세징수법·지방세징수법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대행) |
| 입찰 | 매각기일에 법원에 가서 입찰 (기일입찰) | 온비드에서 인터넷으로 입찰 |
| 유찰되면 | 법원이 정한 비율만큼 최저가를 낮춰 다시 매각 | 최초 공매예정가격의 10%씩 낮춰 50%까지 재공매 |
| 집 비우기(명도) | 인도명령 신청 가능 | 인도명령 제도가 없어 협의하거나 명도소송 |
| 권리 정리 | 둘 다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권리·대항력 있는 임차인은 낙찰자가 떠안을 수 있어요. | |
이 도구의 경매 권리분석은 민사집행법의 배당 순서로 계산해요. 공매의 배분은 국세징수법 절차를 따르므로 결과는 연습용으로만 보고, 입찰 전에는 온비드의 재산명세와 감정평가서를 꼭 확인하세요.
물건 정보는 어디서 오나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는 ‘온비드 부동산 물건목록’을 조회해 그대로 보여 줘요. 한 시간마다 갱신되고, 같은 조건은 한 시간 동안 저장해 둔 결과를 보여 줘요. 담당자 연락처 같은 정보는 받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공매 물건도 대출이 되나요?
낙찰 뒤 경락잔금대출을 알아볼 수 있지만, 물건과 금융회사마다 조건이 달라요. 입찰 전에 대출 가능 여부와 대금 납부 기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최저입찰가가 비공개인 물건은 뭔가요?
온비드 목록에서 최저입찰가를 ‘비공개’로 표시하는 물건이 있어요. 온비드 상세 화면의 공고문에서 입찰 조건과 가격 공개 여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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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입력한 값과 공개된 법령 기준으로 낸 참고용 수치예요.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콘텐츠 검토 기준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