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을 특약 고르기
문구는 일반적인 참고 예시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금액이 크거나 권리관계가 복잡하면 계약 전에 변호사·법무사나 전세피해 지원센터 상담을 받아 보세요. 특약은 상대방과 합의해야 계약 내용이 돼요.
특약이 힘을 가지려면
좋은 특약은 누가, 언제까지,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를 모두 적어요. ‘잘 협의한다’ 같은 말은 분쟁이 생겼을 때 아무 힘이 없어요. 여기서 만든 문구는 이 세 가지를 갖추도록 다듬었어요.
특약은 상대방이 동의해 계약서에 적어야 효력이 생겨요. 집주인이 기본 특약조차 거절한다면 그 자체로 계약을 다시 생각해 볼 이유가 돼요.
특약보다 먼저 확인할 것
특약은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을 되돌릴 근거일 뿐, 이미 사라진 보증금을 되찾아 주지는 못해요. 등기부의 가압류·신탁 기록, 근저당과 보증금의 합, 집주인의 체납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임차인에게 불리한 특약은 모두 무효인가요?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보호 규정(대항력, 2년 보장, 계약갱신요구권, 증액 제한 등)을 빼앗는 특약만 무효예요. 원상복구 범위, 수리비, 위약금처럼 법이 따로 정하지 않은 부분은 불리하더라도 대부분 유효하니 서명 전에 고쳐 달라고 하세요.
중개사가 쓰는 계약서 양식에 그대로 붙여도 되나요?
네. 계약서의 ‘특약사항’ 칸에 번호를 붙여 옮겨 적으면 돼요. 칸이 모자라면 별지를 붙이고 양쪽 당사자가 간인(두 장에 걸쳐 도장)을 찍으세요.
입력한 내용은 저장되나요?
아니요. 고른 상황과 입력한 금액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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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입력한 값과 공개된 법령 기준으로 낸 참고용 수치예요.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콘텐츠 검토 기준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