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부 자동 점검

등기부 PDF나 사진을 올리면 계약을 멈춰야 할 기록과 집주인 빚을 찾아 표시해 드려요. 중개사무소에서 받은 종이 등기부도 찍어서 올릴 수 있어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입력한 값은 이 기기에서만 계산근거 부동산등기법, 부동산등기규칙 제29조

등기부는 이렇게 준비해요

  1. 인터넷등기소에 들어가 부동산 등기 ‘열람하기’를 눌러요. 로그인하거나 비회원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2. 주소로 집을 찾고 ‘말소사항 포함’을 고른 뒤 열람 수수료 700원을 내요.

  3. 열람 화면에서 저장(또는 인쇄 → PDF로 저장)한 파일을 아래에 끌어다 놓아요.

인터넷등기소 열기(새 창)

파일과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읽어요.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서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가 있어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어떻게 점검하나요

인터넷등기소 PDF 끝에는 말소되지 않은 권리만 모은 ‘주요 등기사항 요약(참고용)’이 붙어 있어요. 이 요약이 있으면 그것을 기준으로, 없으면 갑구·을구 본문을 읽고 ‘N번 … 말소’ 기록을 찾아 이미 지워진 권리를 빼요.

가압류·압류·가처분·경매·공매·가등기·신탁·임차권등기는 계약을 멈춰야 할 신호로, 근저당과 전세권은 금액을 따져 볼 기록으로 나눠 보여 드려요.

PDF와 사진은 무엇이 다른가요

인터넷등기소에서 열람한 PDF는 글자를 그대로 읽어서 말소된 기록까지 가려낼 수 있어 가장 정확해요. 사진·화면 캡처는 기기 안에서 글자를 인식해 위험 낱말을 찾아 주지만, 글자를 잘못 읽거나 이미 말소된 기록까지 함께 찾을 수 있어요. 그래서 사진으로 점검한 결과는 ‘안전’으로 판단하지 않으니, 계약 전에는 꼭 등기부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나요?
PDF와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어 글자를 읽고, 어디에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화면을 닫으면 결과도 사라져요. 사진 글자 인식은 처음 한 번 인식 프로그램(약 5MB)을 받아 와요.
점검 결과만 믿고 계약해도 되나요?
아니요. 자동 점검은 놓치기 쉬운 기록을 찾는 보조 도구예요. 오래된 형식이나 특이한 등기는 잘못 읽을 수 있으니 등기부 원문을 함께 확인하고, 계약 당일과 잔금 직전에 다시 열람하세요.
등기부에 안 나오는 위험도 있나요?
집주인의 국세·지방세 체납, 다가구주택의 다른 세입자 보증금, 위반건축물 여부는 등기부에 나오지 않아요. 납세증명서, 확정일자 부여현황, 건축물대장으로 따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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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입력한 값과 공개된 법령 기준으로 낸 참고용 수치예요.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콘텐츠 검토 기준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