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부는 이렇게 준비해요
인터넷등기소에 들어가 부동산 등기 ‘열람하기’를 눌러요. 로그인하거나 비회원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주소로 집을 찾고 ‘말소사항 포함’을 고른 뒤 열람 수수료 700원을 내요.
열람 화면에서 저장(또는 인쇄 → PDF로 저장)한 파일을 아래에 끌어다 놓아요.
파일과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읽어요.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서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가 있어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어떻게 점검하나요
인터넷등기소 PDF 끝에는 말소되지 않은 권리만 모은 ‘주요 등기사항 요약(참고용)’이 붙어 있어요. 이 요약이 있으면 그것을 기준으로, 없으면 갑구·을구 본문을 읽고 ‘N번 … 말소’ 기록을 찾아 이미 지워진 권리를 빼요.
가압류·압류·가처분·경매·공매·가등기·신탁·임차권등기는 계약을 멈춰야 할 신호로, 근저당과 전세권은 금액을 따져 볼 기록으로 나눠 보여 드려요.
PDF와 사진은 무엇이 다른가요
인터넷등기소에서 열람한 PDF는 글자를 그대로 읽어서 말소된 기록까지 가려낼 수 있어 가장 정확해요. 사진·화면 캡처는 기기 안에서 글자를 인식해 위험 낱말을 찾아 주지만, 글자를 잘못 읽거나 이미 말소된 기록까지 함께 찾을 수 있어요. 그래서 사진으로 점검한 결과는 ‘안전’으로 판단하지 않으니, 계약 전에는 꼭 등기부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나요?
점검 결과만 믿고 계약해도 되나요?
등기부에 안 나오는 위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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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입력한 값과 공개된 법령 기준으로 낸 참고용 수치예요.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콘텐츠 검토 기준일 2026.10.23.